실제 성장을 만드는 브랜딩·마케팅
브랜딩부터페이드/오가닉마케팅까지.
LifeOdysseyAgency가마케팅의기반을닦아드립니다.
브랜딩·마케팅, 막막하고 뭘 해야 할지 모르겠을 때?
와 함께하세요
시장에서의 포지셔닝과 USP부터 정립합니다.
타사와 차별화되는 USP(Unique Selling Point), 마케팅의 기본입니다.
고객 유입 채널/전환 퍼널을 분석하고 필요한 마케팅 채널들을 구축합니다.
어떻게 고객이 유입되고 전환되는지에 대한 분석이 체계적 마케팅 액션으로 이어집니다.
브랜딩부터 퍼포먼스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 SEO·GEO까지
기업에게 지금 딱 필요한 마케팅 액션을 대행합니다.
마케팅은 이렇게 굴러갑니다
페이드 vs 오가닉 마케팅이란?
페이드(paid)는 광고비를 내고 사는 트래픽(검색·SNS·디스플레이 광고), 오가닉(organic)은 돈을 직접 내지 않고 콘텐츠·검색·입소문으로 쌓이는 트래픽입니다. 페이드는 켜면 바로 나오고 끄면 멈추지만, 오가닉은 느린 대신 자산으로 남습니다.
사업의 특성마다 세부 전략은 달라지지만, 보통은 페이드로 지금의 매출을 만들면서 오가닉(콘텐츠·SEO)으로 쌓이는 자산을 함께 굴립니다.
유입·전환 추적이란?
방문자가 어디서 들어왔고(유입), 어떤 행동(가입·구매·문의)까지 했는지(전환)를 데이터로 남기는 세팅입니다. 둘을 이어야 어느 채널이 매출로 이어지는지 보입니다.
광고를 켜기 전에 측정부터 깝니다. UTM으로 유입을, 전환 이벤트로 행동을 잡아, 모든 의사결정을 숫자 위에서 합니다.
ROAS·CPA란?
ROAS(광고비 대비 매출)는 광고비 1원이 만든 매출 배수, CPA(전환당 비용)는 고객·주문 1건을 만드는 데 든 광고비입니다. 광고가 남는지 보는 가장 기본 숫자입니다.
안 남는 소재·키워드는 끄고, 남는 쪽으로 예산을 몰아주는 게 기본입니다. 다만 광고 화면의 숫자만이 아니라, 고객 한 명에게 실제로 남는 이익까지 맞물려야 ‘진짜 남는 광고’가 됩니다.
SEO와 GEO란?
SEO(검색엔진 최적화)는 구글·네이버 검색 상위에 노출되게 하는 것, GEO(생성형 엔진 최적화)는 ChatGPT·퍼플렉시티 같은 AI가 답할 때 우리 브랜드를 인용·추천하게 하는 것입니다. 검색의 무게중심이 AI로 옮겨가며 새로 생긴 영역입니다.
SEO도 GEO도 하루아침에 되지 않습니다. 콘텐츠와 웹 신뢰를 꾸준히 쌓아야 검색과 AI 답변 양쪽에서 브랜드가 인용됩니다.
대표님이 맡기실 수 있는 것들
브랜딩
- 포지셔닝·핵심 메시지·네이밍 정리
- CI·BI·디자인 시스템 제작
- 고객이 ‘왜 우리여야 하는지’ 납득하게 — 전환·매출로 잇는 브랜드
퍼포먼스
- 검색·SNS·디스플레이 등 여러 광고 중 필요한 채널만 골라 세팅·운영
- 소재·타겟·예산을 ROAS·CPA로 매주 최적화
- 쓴 광고비가 매출로 돌아오게 — 검증된 채널에만 집중
SEO·GEO
- 홈페이지·블로그·아티클을 검색(SEO) 상위에 노출되게 최적화
- 생성형 검색(GEO)에서 AI가 브랜드를 인용하게 설계
- 광고비 없는 유입을 자산으로 축적
콘텐츠
- 유튜브·숏폼·인스타 등 채널별 콘텐츠 기획·제작
- 채널 성격에 맞춰 발행·운영
- 광고가 꺼져도 계속 일하는 자산
감이 아니라 숫자로, 쌓이는 자산으로.
무료 상담·진단
브랜드·고객·채널 현황을 함께 진단합니다. 지금 어디에 돈과 시간을 써야 효과가 가장 큰지, 효율적인 시작점을 찾습니다. 상담과 진단은 무료입니다.
포지셔닝·메시지 설계
채널을 돌리기 전에 기준부터 세웁니다. 브랜드 축과 핵심 메시지를 정리해, 광고·콘텐츠·SEO가 같은 방향을 가리키게 만듭니다. 이 기준이 흔들리면 아무리 광고비를 써도 새기 때문입니다.
채널 실행
모든 채널을 다 하지 않습니다. 광고·SEO·콘텐츠 중 사업에 맞는 채널만 골라 직접 운영하고, 영상·숏폼까지 필요한 자산을 만들어 고객에게 닿게 합니다.
측정·최적화
광고를 켜기 전에 측정부터 깝니다. 유입과 전환을 숫자로 잡아 무엇이 매출로 이어지는지 매주 확인하고, 남는 쪽으로 예산을 몰아갑니다. 감이 아니라 데이터 위에서 개선합니다.
팀

추성훈
Founder, LifeOdyssey(ZalaCompany Inc.)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졸, 5년 이상의 IT 창업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잘라컴퍼니를 설립 후 VC 투자를 포함하여 약 9억원의 초기 자금을 유치했습니다. 파트너십 프로그램 전 영역을 총괄합니다. 기업의 성장을 위한 파트너가 되어드립니다.

이규리
Design Partner
웹·UX/UI와 브랜드 운영·마케팅까지 아우르는 10년차 디자이너입니다. 직접 커머스 브랜드를 창업·운영하며 브랜딩부터 홈페이지·결제 시스템·마케팅 전반을 설계한 경험을 바탕으로, 디자인을 넘어 '성장하는 브랜드'를 함께 만듭니다. 브랜딩·마케팅과 빌드 영역에 전환 중심의 디자인과 사용자 경험 설계를 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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